CheezLAB
공상을, 현실로.
낯선 것을 연결해 새 시장을 만든다.
발산
흩어놓는다.
무관해 보이는 것부터 만들어 본다. 실험이니까, 랩이다.
연쇄
이어진다.
설계된 로드맵이 아니라 필요의 연쇄다. 각 단계의 진짜 필요가 다음 기술을 낳는다.
필요→
내부 툴→
제품
두 겹
충돌하지 않는다.
회사
발산 — 무엇을 할지 찾는다
사업
수렴 — 찾은 것에 꽂는다
수렴
하나에 꽂는다.
발견된 엣지 하나에 전부. 넓게 벌리지 않고, 좁고 깊게.
첫 상용 엣지 — 아나모픽 →만든 것
치즈팝 하나에, 전부 쏟는다.
치즈픽과 치즈컷은 그 과정에서 나온 도구다.
플래그십
CheezPop
AI 영상 제작 플랫폼 — 아나모픽으로 상용화
CheezLAB
발산으로 발견하고,
수렴으로 만든다.
CHEEZLAB · SEOU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