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광고도, 작가의 명작도 — 아나모픽으로 재창조해 지나가던 사람이 멈춰서 카메라를 꺼내게 만듭니다.
평면의 광고판을, 멈춰서게 만드는 착시로. 치즈팝은 인정받은 작가의 작품과 브랜드를 아나모픽으로 재해석해 어떤 스크린에도 정합하고, 지나치는 시선을 붙잡아 반응을 만듭니다.
가진 스크린에 맞춰 아나모픽으로 정합·마스터링해 겁니다. 비어 있는 시간대를, 지나칠 수 없는 인벤토리로.
작품을 아나모픽으로 재해석해 전국 스크린에. 크레딧 노출 여부는 작가가 선택합니다.